일상
사상 에그타르트 카페 후기[에그머니나]
블루담
2025. 4. 27. 22:58
부산 사상역 근처에서 약속이 있어, 점심을 먹은 후 에그타르트 카페 에그머니나에 다녀왔다. 처음 방문한 곳이었는데, 에그타르트도 맛있고, 분위기도 좋았어서 블로그에 한 번 정리해 보았다.
가게는 사상역 2번 출구(현재 공사 중)에서 도보로 2~3분 거리에 있었고, 아래처럼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가게가 보였다. 따로 전용주차장은 없어서 공영주차장이나 주변의 주차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.
내부는 테이블 수가 많지는 않지만, 홀에 3, 4자리가 있었고, 또 안쪽 방에 1자리가 있었다. 1시간정도 매장에 있었는데, 에그타르트를 포장하는 분들이 많아서 3시쯤에도 빈자리는 있었던 것 같다.
가게 이름에 맞게, 여러 가지 종류(인절미, 흑임자, 고구마, 패션후르츠, 옥수수, 초코, 크림치즈 등)의 에그타르트가 있었고, 음료 종류도 다양했다.
|
|
에그타르트를 많이 먹어본 건 아니지만, 겉이 바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워서 대중적으로 맛있는 맛이라고 생각이 들었다.
사상에서 약속이 있거나, 에그타르트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.

